하수는
망설이다가 결국 하지 않고,
중수는
생각이 끝나야 움직이고,
고수는
일단 시작한 뒤
하면서 생각을 다듬어간다.
하면서 생각을 다듬어간다.
차이는 결국
‘언제 시작하느냐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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